이태원 공간 해밀톤에서 열리는 '지휘부여 각성하라' 전시에 워킹매거진이 참여했습니다.

워킹북스 '○△□ : A Bridge Too Far'를 읽을 수 있는 작은 의자와 책상이 마련돼 있습니다.
저 반대편에는 윤성호 감독의 영화가 돌아가고 있지요.


워킹매거진의 단행본 시리즈인 워킹북스가 첫번째 책을 발간했습니다!

walking books : '○△□ : A Bridge Too Far'
* peview
○△□ 게임
○의 배치도
△ journey 1/4
너에게 나의 칼을 주었어 : 남화연
△ journey 2/4
그림자 머리 : 윤원화
Naïve and Optimistic, 道具에 피와 사랑을 通하게 하자 : 잭슨 홍
배경막과 문자, 그리고 지배에 대한 단상 : 김남시
이 알맹이도 그자들이 빼먹었을까, 자화상 : 주재환
하얀 포도, 하얀 유원지 : 최민화
△ journey 3/4
새떼, 강가 : 이호인
피가 마른다 : 고경태
imaginary communication : 김영나
시선, 감시, 요새화 : 이호선
쑈쑈쑈;‘쑈는 계속되어야 한다’를 재활용하다 : Sasa[44]
‘쑈쑈쑈;‘쑈는 계속 되어야 한다’를 재활용하다’: 김학선
줄리엣 (Juliettttt) : 홍성민
‘지휘부여 각성하라’라는 문장을 쓴 그에게 권하는 책 : 임경용
△ journey 4/4
□의 재구성 지금 잠이 옵니까?
지휘부여 각성하라
/132page, black&white

*현재 워킹매거진 홈페이지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.
*홍대 부근 유어마인드(your-mind.com)와 북소사이어티(mediabus.org/tbs/), 광화문 아트선재 1층 더 북스와 헌책방 가가린에서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.